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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동정] PKC, 2분기 영업이익 22억원으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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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5-08-19 10:20:37
- 조회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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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비 77.9% 증가, 제품 다각화 실적 호전 고순도 제품 판매 확대, 수익성 개선 견인한 듯 PKC의 군산 본사 및 공장 전경[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글로벌 종합화학 신소재 개발·제조 전문기업인 PKC(대표 윤해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6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각각 77.9%, 879.9%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6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36.4% 증가한 21억원을 기록,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CA(클로르 알칼리) 및 고순도 제품군 판매 확대가 매출을 견인했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전력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을 지속했다”고 밝혔다.PKC의 자기자본비율은 2025년 6월 말 기준 42.3%, 현금성 자산은 337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견고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사업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장기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체력을 확보했다.향후 PKC는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소재 분야의 선제적 설비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해당 사업의 생산역량 확보를 위해 새만금 1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핵심 화학소재 국산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첨단산업 시장진출 비전을 실현할 방침이다.PKC 윤해구 대표는 “이번 실적은 PKC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제품 경쟁력 강화 노력의 결실”이라며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더불어 이차전지 소재 등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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