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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학회] 제주 봄 학술대회 개최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5-05-26 08:49:37
  • 조회수 224

21~23일, 구두발표 137편 · 포스터 64편 등 201편 발표
가을 학술대회, 11월 26~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이근원 회장 “학문적 깊이와 실천적 가치 겸비한 논의의 장”

[에너지신문] 한국가스학회가 21~23일 개최한 제주 봄 학술대회는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편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 논문이 발표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 이근원 한국가스학회 회장이 21~23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봄 학술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근원 한국가스학회 회장이 21~23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봄 학술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학회(회장 이근원, 아주대학교 교수)는 21~23일 약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봄 학술대회를 열고, 용기배관, 정책·기준, 자원, LPG·산업가스, 천연가스, 도시가스, 안전환경, 수소, 자원, 암모니아·신재생, 특수가스 등 일반세션, 포스터 전시와 함께 특별세션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이근원 한국가스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예년과 달리 탄소감축 목표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 CCUS추진단과 공동으로 개최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변화하는 가스산업과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학문적 깊이와 실천적 가치를 겸비한 기술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한국가스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한국가스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가스학회는 “가스학회와의 단순한 학술교류를 넘어 국가 에너지 시스템 전반에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가스학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실효성있는 안전관리 기술, 에너지 혁신방향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CCUS추진단과 공동주관한 이번 제주 봄 학술대회에서는 특별세션, 일반세션, CCUS세션 등에서 137편의 논문이 구두 발표되고, 포스터 64편이 발표되는 등 총 201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주목을 끈 5개 특별세션에서는 총 49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특별세션은 △도시가스(한국도시가스협회 주관)를 주제로 19편 △미래에너지 암모니아 전주기 기술(한국기계연구원 주관)을 주제로 13편 △유해화학물질 사외배관 안전관리체계 구축(화학물질안전원 주관)을 주제로 7편 △수소충전소 설계 및 운전 안전성 검증 사전 진단프로그램 개발(한국가스기술공사 주관)을 주제로 5편 △천연가스산업과 저탄소에너지 전환(한국가스공사 주관)을 주제로 5편이 발표됐다.

한국CCUS추진단이 별도 주관한 CCUS세션에서는 수송, 저장, 정책세션에서 7개 주제가 발표되고, 포집, 활용 세션에서 10개 주제가 발표돼 큰 관심을 끌었다.

22일 만찬에 앞서 열린 학술대회 시상식에서는 신동일 명지대학교 교수와 한정옥 에이블맥스 전무에게 공로패를, 한국도시가스협회와 미래기준연구소에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 2024년 가을 학술대회서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우수논문상 시상식이 열렸다.
▲ 2024년 가을 학술대회서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우수논문상 시상식이 열렸다.

2024년 가을 학술대회서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우수논문상 시상식도 열렸다. 우수논문상에는 강대훈 한국가스공사 발표자의 ‘원자력 연계 수전해 설비의 안전기준 연구’를 비롯해 총 25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시상했다.

▲ 21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11월 26~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 21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11월 26~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 가을 학술대회, 11월 26~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21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11월 26~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키로 결정한데 이어 조직변경으로 인해 오건환 삼성전자 그룹장을 용기배관부회장에, 신상민 삼성전자 파트장을 수소(생산)이사에 각각 변경 선임했다.

또 가스학회 중장기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8월 22~23일 대전에서 제3차 이사회 및 임원 워크숍을 개최키로 했다.

현재 한국가스학회의 누적 회원은 종신회원 112명, 정회원 633명, 학생회원 238명, 단체회원 31개사 등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 한국가스학회는 21~23일 약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봄 학술대회를 열었다.
▲ 한국가스학회는 21~23일 약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봄 학술대회를 열었다.
▲ 한국가스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한국가스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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